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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암 Q&A > 암에 대한 기본 정보 > 면역요법

페암4기 조회수 : 705
최정희  (환자/가족) 2019-07-25

전이가있습니다.표적치료제지오트립쓰고있습니다.약종류가여러가지있든되.이레사.타세바.어떤것이좋은지.그라고면역치료제와같이병행할수없는지.궁금합니다
이건희
(환자/가족)
치료를 시작한지 얼마나 되는지요? 지금 사용하고 계신 질로트립은 특정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유전자 변이가 있는 전이 비소세포 폐암(4기) 환자의 1차 치료에 사용하는 표적치료제입니다. 말씀하신 이레사와 타세바 역시 거의 비슷한 작용을 하는 표적치료제이지만, 유전자 변이가 일어나는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약을 결정하는 것은 전문의 고유의 분야입니다. 그리고 약리작용은 비슷합니다. 면역치료제는 표적치료제(2세대) 이후에 개발된 3세대 치료제로 아직은 약값이 아주 비쌀 것입니다. 간혹 병용치료를 할 수도 있지만 그것도 전문의가 판단할 문제입니다. 주치의에게 최정희님의 의견을 알리셔서 가능성 타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이만 그칩니다.
2019-07-26 오전 8:50:11 
이건희
(환자/가족)
치료시작 후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현재 사용 중인 약의 효과는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답신 주시기 바랍니다.
2019-07-29 오전 10:17:46 
김효중
(환자/가족)
표적요법과 일부 면역요법의 병행(조합)요법은 치료효과가 크다는 보고가 많지만 그만큼 부작용이 크다는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하면 병행요법이 효과가 커지만 환자가 그만큼 커진 부작용을 견디어 낼 체력이 있는지 연령이 적정한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2019-08-01 오전 9:01:55 
김효중
(환자/가족)
환장의 연령이 어떤지 알 수 없지만 페암 4기라면 치료법 찾기도 중요하지만 환장의 삶의 질에도 관심을 두시고 치료를 고려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암과 항암제의 부작용에서 오는 환자의 부담이 과연 견딜만한지, 감수할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하여 환자의 육체적 정신적 컨지션을 잘 유지하는 것도 삶의 질을 유지 확보하는 길이 아닐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어렵게 말을 해봤습니다.
2019-08-05 오전 9:51:42 
황영두
(기타)
일반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고용량 비타민c 정맥주사를 맞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시간을 벌어 3세대 면역관문억제제를 맞기 위해 시간을 버는 방법도 있습니다.고용량비타민c는 암을 줄이는 효과가 분명히 있습니다.3세대 항암제를 맞기위해 백방으로 알아보는동안 일반병원에서 고용량 비타민c정맥주사를 맞았스면 합니다.그래야 암을 줄이면서 3세대 항암제를 맞을수있는 시간은 버는 샘이니깐요.
2019-08-19 오전 5:22:50 
황영두
(기타)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에덴요양병원에 가보세요.암환자 소생을 돕는 병원이거든요.주위에 자연도있고.
2019-09-02 오후 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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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이뮨셀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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