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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싸워 이겨가고 있는 이야기, 치료 과정의 힘든 이야기, 완치 판정을 받아 이제 건강을 되찾은 이야기와
간병 중에 겪은 가족들의 애환 등 많은 이야기가 희망과 위로가 됩니다.
암 투병 선배님들의 이야기로 암 투병 후배님들에게 힘을 주세요.

뜸 치료와 구운마늘 꾸준히 먹어 말기 방광암 이겨낸 이정갑씨

대장암, 위암,전립선암,방광암까지 거뜬히~ 암 스트롱맨 윤효옥씨

암을 이기는 방법

홍헌표의 암환자로 행복하게 살기

암 투병·극복·간병기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573 자궁경부암3기 생존률50%(3) 차영일 2019-04-27 440
2572 임상시험 시작한지 5년이 되었습니다(5) psp1295h 2019-04-19 437
2571 담도암 수술 후 림프절로 전이되었습니다. 좀 도와주십시오.(10) 성실한 사람 2019-04-10 658
2570 건강이 최고라는걸 아프고야 알았네요(4) [상담위원 : 서원욱] 2019-03-09 2173
2569 간암, 온갖 노력에도 실패 후 해독으로 답을 찾다.(12) 기적의 딸 2019-02-12 1241
2568 3차의 항암을 마치고 나서.(8) 생애 외톨이 2019-02-08 1345
2567 암도 결국 나를 이기지 못했다.(9) 숙장수 2019-02-01 2456
2566 암보다 내 자신이 더 큰 장애였다.(2) 서혜연 2019-01-30 1281
2565 간암, 목숨은 하늘에 맡기고 하루를 충실하게...(3) 재후 2019-01-29 1188
2564 오랜 고통 끝에 부르는 희망 노래(5) 감사와 감사 2019-01-28 771
2563 폐암과 싸우면서...(6) 해진 2019-01-23 1452
2562 난소암 3기 수술, 6년 후 전이라니요?(4) 윤진 2019-01-22 1326
2561 위암을 이겨낸 것일까요? 믿기지 않습니다.(2) 금자 2019-01-21 1051
2560 2019년 기해년 인사(2) 완치하자 2019-01-15 1017
2559 방사선치료(8) 김영민 2019-01-10 1039
2558 아픈 아버지를 위한 엄마의 마음은 이해하지만...(3) 속상한 딸 2019-01-08 911
2557 운영 관리님께 질문 드립니다(2) 박명석 2019-01-03 804
2556 위암 말기도 호전될 수 있습니다. 저희 엄마처럼...(6) 서니서니 2018-12-31 1235
2555 난소암 3기입니다---아내를 승리로 이끈(4) [상담위원:이계찬] 2018-12-21 1220
2554 인생2막의 드라마 주인공되어(5) [상담위원 : 서원욱] 2018-12-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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