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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싸워 이겨가고 있는 이야기, 치료 과정의 힘든 이야기, 완치 판정을 받아 이제 건강을 되찾은 이야기와
간병 중에 겪은 가족들의 애환 등 많은 이야기가 희망과 위로가 됩니다.
암 투병 선배님들의 이야기로 암 투병 후배님들에게 힘을 주세요.

난소암 3기, 암 완치의 지름길

담도암 수술 후 저의 근황

느닷없이 찾아온 임파선암도 의연하게 - 서원욱님 체험담

대장암 수술 후 11년, 홍헌표씨가 사는법

암 투병·극복·간병기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932 간내 담도암 수술 환자의 6번째 글(6) 기적의 딸 2020-01-09 543
1931 만성 백혈병 6년 차, 각종 부작용으로 고통 있지만 감사와 기쁨으로 살고 있어(5) 관리자 2019-12-31 575
1930 “멘토링 학교 통해 암 환우들에게 희망을”(4) 관리자 2019-12-16 728
1929 암투병 개그맨 김철민, 펜벤다졸 복용 첫 검사결과 나와(5) 관리자 2019-12-06 664
1928 항암 53차에도 “암은 선물이요, 죽음은 소망”(2) 관리자 2019-12-06 455
1927 [유태정 씨가 사는 법] “덤으로 사는 삶… 쓰임 받는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4) 관리자 2019-11-19 629
1926 백혈병, 물밑 인생 알게 해 준 영광의 초대(3) 관리자 2019-11-19 584
1925 이 가을도 거뜬히 넘기고 있습니다.(2) 성실한 사람 2019-11-13 754
1924 고국을 떠나 삶의 현장으로 떠나며...(4) 윤은수 2019-11-05 600
1923 자궁내막암 수술 후 감사하며 힘차게 살고 있습니다.(4) 윤은수 2019-10-30 1069
1922 종양이 줄었어요(4) 수수 2019-09-23 1725
1921 아빠 사랑해요!(5) 스파클 2019-09-17 1473
1920 엄마의 눈물(5) 식구 2019-09-11 1519
1919 암! 마음먹기 달렸습니다...투병중인 암환자 분들에게 . (6) 신비 2019-09-11 1863
1918 기적을 베풀어주시길...(1) 소원 2019-09-09 1115
1917 정밀검사결과가 나왔어요..(1) 가글 2019-09-06 1047
1916 오늘도 일하고왔습니다.(2) 별빛 2019-09-05 1088
1915 용기를 주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생생한간 2019-09-04 966
1914 아버지가 위암을 이겨내셨어요 참고하세요..(1) 기력생생 2019-09-03 1205
1913 힘들지 않느냐구요? 레몬 2019-09-02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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